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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지여중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인식 설문조사
김희원 조회수:320 추천수:0 125.179.134.51
2018-04-29 14:23:42

4월 27일 원주 상지여자 중학교 3학년 학생 172명을 대상으로 환경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있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.  설문에 대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.

"나는 내가 생각하기에 스스로 환경에 관심이 많은 학생인 것 같다."라는 질문에 5.3%가 매우 그렇지 않다, 18.5%가 조금 그렇다, 54.8%가 보통이다, 15%가 그렇다, 6.1%가 매우 그렇다라고 응답했습니다.

"내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실천하는 환경 보존 방법은 무엇인가?"라는 질문에는 44.1%가 쓰레기 배출 감소시키기(분리수거,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), 14.7%가 배기가스 배출 줄이기(대중교통 이용, 걸어다니기 등), 17.6%가 물 절약(양치컵 사용, 화학제품 사용 줄이기 등), 22.5%가 자연 훼손시키지 않고 보존하기 (나무 꺾지 않기, 나무 심기 등), 0.9%가 기타에 응답했습니다.

"나는 내가 생각하기에 원주의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고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."라는 질문에는 10.2%가 매우 그렇지 않다, 25.6%가 조금 그렇다, 53.8%가 보통이다, 7.6%가 그렇다, 2.5%가 매우 그렇다에 답했습니다.

"내가 생각하는 원주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환경오염은 무엇인가?"라는 질문에는 67.2%가 미세먼지,  22.7%가 원주천의 수질 오염, 5.4%가 베기가스 배출로 인한 대기오염, 4.5%가 원주 관광지의 쓰레기 발생 문제, 0%가 기타에 응답했습니다.

"나는 미래의 후손들과 지구를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 보존에 앞장서서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."라는 질문에는 7.1%가 매우 그렇지 않다, 5.3%가 조금 그렇다, 8.7%가 보통이다, 50.8%가 그렇다, 33%가 매우 그렇다에 응답했습니다.

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앞으로 학생들이 환경에 더 관심갖고 실생활에서 환경을 보존하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게 교육하고 지도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. 또,  원주의 환경문제에도 더 관심 가져야 하고 현재 원주의 가장 심각한 환경문제는 미세먼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. 마지막으로 미래의 후손들과 지구를 위해서라도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보존에 앞장서는 것의 필요성을 학생들에게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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